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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 → 전송 → 전송 제한 또는 Ctrl+Shift+L로 제한 창을 엽니다. 다운로드·업로드의 동시 처리 개수와 속도를 각각 지정하고 저장합니다. 속도 단위는 KiB/s이며 0은 무제한을 뜻합니다. 개수는 입력창이 허용하는 범위를 따릅니다.
처음에는 작은 개수로 시작하여 서버의 연결 제한과 네트워크 상태를 관찰합니다. 큰 개수는 서버의 세션 제한·디스크 부하 때문에 오히려 실패를 늘릴 수 있습니다. 제한을 낮춰도 이미 진행 중인 작업의 정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
전송 유형과 자동 ASCII 확장자 설정은 서버·파일 형식 요구에 맞게 선택합니다. 바이너리 파일을 텍스트 변환 대상으로 지정하지 마세요.
도구 → 전송 또는 설정에서 자동·ASCII·바이너리를 선택합니다. 자동 ASCII 확장자는 쉼표로 구분한 확장자 목록을 저장합니다. 전송 파일의 타임스탬프 보존(Ctrl+U)은 전송한 파일의 원래 수정 시각을 남기는 선택입니다. 서버가 시각 변경을 허용하는지 확인하세요. 이 선택이 파일 내용 검증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.
설정 → 전송 → 전송 완료 알림에서 다음을 선택합니다.
알림 기준은 모든 전송, 10초 이상, 30초 이상, 1분 이상 중에서 고릅니다. 파일마다 알리지 않고 전송 묶음이 끝날 때 한 번 안내하는 방식입니다. 실패가 있으면 소요 시간 기준과 관계없이 알리지만 알림 모드와 운영체제 허용 상태는 함께 적용됩니다.
알림이 없으면 앱 설정뿐 아니라 운영체제의 앱 알림 권한·집중 모드·방해 금지를 확인하세요. 알림은 전송 결과 확인을 보조하는 것이므로 최종 결과는 성공·실패 탭과 로그에서 확인합니다.